소개된 질환은 다빈도 질환만을 구분한 것이며
이외에도 많은 통증 질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동의보감 잡병편 中 -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은
우리 몸의 모든 통증을 이렇게 명쾌하게 정의했습니다.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못하면 아프다."
이 말은 단순히 몸의 통증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심지(深知)로
함축했다고 생각합니다.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은 우리 몸의
모든 통증을 이렇게 명쾌하게 정의했습니다.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못하면 아프다."
이 말은 단순히 몸의 통증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심지(深知)로 함축했다고 생각합니다.
'기혈(氣血)'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대사와 혈액순환의 조화를 의미하며, 이는 현대적으로는 신경계, 순환계, 면역계의 통합적 균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기(氣)와 혈(血)이 쉬지 않고 흐르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기와 혈의 정체나 부족이 발생해 원만히 흐르지 못하게 되면 제기능을 잃고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때 우리 몸은 위험을 인지시키기 위해 신경계를 자극하는 신호로써 문제가 발생한 곳을 보호하고 무리한 사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통제하는 자가 면역 시스템이 작동하게 됩니다. 이 신호가 바로 '통증'입니다.
막힌 기혈을 뚫고
순환장애를 풀어 통증을 완화하고
항진된 교감신경계를 안정화하여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며
증상을 다스려갑니다.
기력 회복과 조직 재생을 도와
뼈와 관절의 건강한 기능을 촉진합니다.
인체 전반에 부족한 음액을 보충하고
기력을 강화하여 약해진 근력을
강화하고 각 개인의 체질적 특성에
따라 저하된 각 장부의 기능을
증진하는 처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