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진맥(道原診脈)
한의학의 꽃, 도원의 진맥
한의학의 꽃, 도원의 진맥
진맥으로 장부의 허실, 기능,
순환상태, 체질 등을 파악
사진법(四診法)에 따라 환자분의
혈색, 체형, 목소리, 동작 등을
관찰하고 드러나는
징후를 파악
사진법(四診法)에 따라 환자분의 혈색,
체형, 목소리, 동작 등을 관찰하고
드러나는 징후를 파악
진맥과 기타 진단을 통해
파악된 결과를 설명하고,
환자분이 느끼는 불편한
증상과 병력을 확인
물론입니다!~
영아, 소아도 진맥을 통해 장부의 허와 실, 타고난 체질적 특성 등에 대한 한의학적 진단이 가능합니다.
당연합니다! ^^
산모의 건강은 곧 태아의 건강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임신 준비 또는 임신 초기에 정기적인 진맥과 치료로 집중적인 건강 관리를 권장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허준 선생은 동의보감에서
'통즉불통(通卽不痛) 불통즉통(不通卽痛)'
즉 '통하면 아프지 않고 막히면 아프게 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만병의 이치로, 근골격계 질환 또한 장부의 건강 및 운동상태, 인체 전반의 순환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특히 통증이 느껴지는 환부에만 집중하면 환부 주위의 근골격계에 부담이 가중되어 회복을 더디게 하는 중대한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진맥을 통해 회복을 더디게 하는 요인을 찾고 치료한다면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 병명은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 진단이 반드시 양의학적 진단의 구성과 동일한 관점을 가지진 않습니다.
양의학적 진단에서는 진단 기기를 이용하여 국소 부위를 투사하거나 수치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단하지만, 한의학은 인체 전반의 포괄적 흐름 안에서 문제를 관찰합니다.
수치 측정은 진단에 참고가 되는 사안일 뿐, 병명과 동일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건강 상태를 통해 미래의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건강 상태를 잘 관찰하고 관리한다면 미래의 건강 상태를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